[뉴스핌=최주은기자] GS건설의 내년 매출·영업이익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돼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직전 목표주가 대비 18% 상향조정한 13만8000원이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대신증권 조윤호 애널리스트는 “GS건설의 해외부문 신규수주 비중이 50%선에 육박하면서 신규수주 성장성이 부각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조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GS건설의 주택부문 매출은 감소할 전망이지만, 해외플랜트·환경·발전 부문의 매출 증가율이 각각 상승할 것으로 판단,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내년 신규수주는 ▲재개발·재건축의 신규물량 증가 ▲해외부문 신규수주 증가 ▲국내 토목부문 신규수주 성장으로 올해 대비 약 20%의 성장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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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