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종합편성 및 보도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선정 심사 돌입 소식에 관련주들이 강세다. 디지틀조선과 ISPLUS 등이 강세인 가운데 웰메이드 역시 중앙일보와의 합작 콘텐츠 회사 설립으로 그 수혜 여부가 주목된다.
23일 오전 11시 7분 현재 디지틀조선과 ISPLUS가 7% 전후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웰메이드 역시 6% 넘게 상승세다.
이날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오늘부터 7박 8일의 일정으로 오는 30일까지 종편 심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연내 종편 및 PP선정이 완료될 전망이다.
한편, 웰메이드는 최근 중앙일보의 종합편성채널 사업에 30억원을 출자하고 콘텐츠 제작 합작사를 설립키로 밝힌 바 있다.
그간 제작사들이 대형 언론사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적은 있었지만 구체적인 금액과 함께 직접 출자 의사를 밝힌 것은 웰메이드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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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