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대정화금이 코스닥 상장 나흘 만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23일 오전 10시 19분 현재 대정화금은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 삼성, 미래에셋, 교보 등 국내 증권사 창구를 통해 매수 자금이 유입되는 모습.
앞서 전날 대정화금은 고순도 시약인 고성능액체크로마토그래피(HPLC)용 용매 사업을 위해 이르면 이달 공장 증설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장증설로 HPLC용 용매 생산능력은 현재보다 10배 확대될 전망이다. 생산시기는 내년 1~2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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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