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기자] 극동건설이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반등시와 상수도 및 수자원관리 사업에 진출한다.
극동건설은 지난 22일 서울 충무로 소재 극동빌딩에서 인도네시아 국영기업인 TGR(PT. Tirta Gemah Ripah)사-웅진코웨이-경동기술공사와 상수도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극동건설은 이로써 인도네시아 반등시에 총 사업비 500억원을 투입해 민간투자사업(BOT : Build-Operate-Transfer) 방식으로 취‧정수시설과 친환경 발전방식인 소수력발전소 등을 건설하게 된다.
극동건설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인도네시아 반등시에 최장 30년간을 운영할 수 있는 독점적 수행권을 획득하게 됐다”며 “향후 상수도사업의 확대는 물론 수자원관리, 하수처리사업 등 3억 달러 규모의 다양한 사업을 펼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