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득린)와 20일 서울 마포지역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 나눔공부방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결연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통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산하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21일부터 식품을 기부한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치즈 스콘’, ‘초콜릿 머핀’, ‘그랜마 애플파이’ 등 유통기한이 남아있어 판매 가능한 9종의 빵을 푸드뱅크에 전달한다. 스타벅스는 자체 물류망을 통해 전국 330여 직영점의 빵을 매일 기탁하고 푸드뱅크는 이를 32개 지정아동지원센터에 배분해 결식아동에게 제공한다.
협약식에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는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며 “참여와 봉사를 통한 나눔 문화 확산에 일조함으로써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더욱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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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