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한국토지신탁은 국민은행이 제기한 손해배상 항소심에서 승소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은 지난 12월 8일 부산 연제구 연산동 오피스텔 건축사업의 공사와 관련해 피고인 한국토지신탁의 잘못으로 공사가 잘못됐다고 볼 수 없다고 판결했다.
이 사업의 프로젝트금융대출회사인 국민은행은 공사착공지연 및 설계변경을 사유로 한국토지신탁탁을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뉴스핌=배규민 기자] 한국토지신탁은 국민은행이 제기한 손해배상 항소심에서 승소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은 지난 12월 8일 부산 연제구 연산동 오피스텔 건축사업의 공사와 관련해 피고인 한국토지신탁의 잘못으로 공사가 잘못됐다고 볼 수 없다고 판결했다.
이 사업의 프로젝트금융대출회사인 국민은행은 공사착공지연 및 설계변경을 사유로 한국토지신탁탁을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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