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상하이 증시가 1% 내의 견조한 상승세를 보이며 2900선을 하회하고 있다.
21일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현지시각 오후 1시 2분 현재 전날보다 0.87% 상승한 2877.94포인트로 거래되고 있다.
기온이 하락하면서 석탄 수요가 증가하며 석탄주 주도로 지수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선화에너지가 5.2% 급등하고 있으며 중국석탄에너지가 3.1% 상승하고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유동성 경색으로 상승폭은 제한될 것이라며, 지수가 2580선에서 2880선 사이에서 거래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홍콩 증시도 한반도 우려가 다소 완화된 점이 호재로 작용해 1% 이상의 오름세를 보였다. 항셍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18% 오른 2만2905.34포인트로 오전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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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