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한용기자] 렉서스가 전륜구동 럭셔리 중형 세단 ES350의 하이브리드 모델인 ES300h를 내놓을 예정이라고 미국 유력월간지 카앤드라이버가 인터넷을 통해 17일(현지시간) 밝혔다.
매체는 ES300h가 1~2년뒤 등장할 신형 ES시리즈와 함께 공급될 것으로 전망하는 한편, 도요타 캠리로 쌓은 기술력으로 럭셔리 시장을 공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서 렉서스 브랜드 하이브리드로는 CT200h와 HS250h가 함께 라인업을 이룰 예정이다.
매체는 또, 그동안 소비자들은 럭셔리 중형차에서 하이브리드를 선택하려면 링컨MKX하이브리드 모델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면서 도요타의 이같은 결정에 환영하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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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