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기자] 차이나그레이트가 성장성과 안정성 등을 모두 갖췄다는 분석에 힘입어 강세로 장을 출발했다.
21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차이나그레이트는 전거래일보다 3.33%, 70원 오른 217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 우리투자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는 가운데 거래량도 12만 6000주 가량을 기록하고 있다.
이트레이드증권 정홍식 애널리스트는 성장성, 안정성, 그리고 밸류에이션의 메리트 등을 투자포인트로 지목했다.
그는 "중국의 내수 소비 확대에 대한 기대감과 소득수준의 향상과 더불어 스포츠용품에 대한 관심이 증대될 것"이라며 "중국 스포츠용품 시장은 향후 고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는 "차이나그레이트는 스포츠 신발 및 의류를 생산, 판매하는 브랜드 '워덩카(Worldcape)' 를 보유하고 있는 지주회사로 중국 내 스포츠화 로컬 브랜드 10위권에 위치하고 있다"며 "현재 23개의 총판과 2400개의 가맹점을 기반으로 중국 내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어 향후 중국 내수시장의 활성화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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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