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기자] 미국 전자장비 업체인 유니버살디스플레이는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와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특허 라이센스 협약을 네 번째로 갱신했다고 20일 밝혔다.
유니버살디스플레이는 이날 미국 증시 공시를 통해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와의 계약기간을 내년 3월 말까지 3개월 연장했으며 나머지 협약 내용은 동일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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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