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한용기자] 미국의 한 광고업체는 사고 현장에 광고를 걸겠다는 아이디어를 내놓고 광고주를 모집하고 있다.
광고업체 크래시버타이즈(Crashvertise.com)는 자동차 사고가 발생하면 주변인들이 현장을 구경하는것에 착안, 사고지점 주변에 광고를 게재하겠다고 밝혔다.
“당신이 사고내고, 우리가 광고하고(You crash, We ad)”라는 이 광고 기법은 부도덕하다는 의견과 기발한 아이디어라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일부는 이같은 광고에 보험사나 자동차 공업사 등을 위한 최적의 광고 공간일 것이라고 밝히는 반면, 일부는 기업 이미지에 오히려 안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에서 광고 효과를 부정적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