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15.5도 편한소주 ‘즐겨찾기’를 출시한 진로가 다양한 이색 프로모션으로 신제품 알리기에 나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진로는 최근 강남역, 명동, 코엑스, 종로 등 주요 업소밀집 지역에서 본사직원 150여명이 직접 거리로 나서 플래시몹을 활용한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길거리 행사는 ‘즐겨찾기’종이상자 제작물을 들고 단체 보행하는 퍼포먼스로, 마치 소주박스를 들고가는 듯한 착시현상을 유도해 보는 사람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즐겨찾기’가 인쇄된 신문을 동시에 펼치고 정지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신제품의 탄생을 알리는 색다른 이벤트를 연출하고 있다.
즐겨찾기 오렌지색 병뚜껑을 연상시키는‘100인의 오렌지 군단’프로모션도 전개하고 있다.
오렌지 색상 옷을 입은 100명의 즐겨찾기 전문 판촉요원들은 서울시내 주요 상권을 돌며, 소비자와 직접 만나 제품시음 및 모바일 이벤트 등 대면 홍보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또한 진로는 젊은층이 밀집한 지역을 중심으로 대형 즐겨찾기 소주병이 장착된 컨셉카를 운행해 길거리 홍보를 강화하고, 즐겨찾기 병모양 캐릭터 인형을 쓴 댄스공연팀이 크리스마스 캐럴에 맞춰 공연을 펼치는 등 소비자 밀착형 이벤트도 진행해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진로 관계자는 “진로는 최근 출시한 즐겨찾기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젊은층이 밀집한 지역을 중심으로 신제품을 소개하고 소비자들이 직접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참신한 이벤트와 다양한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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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