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코코가 자회사의 카메룬 다이아몬드 광산 개발권 취득 소식에 이틀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갔다.
20일 오전 10시 28분 현재 코코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4575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상한가 매수잔량은 578만주 이상.
지난 17일 코코는 카메룬 정부가 현지법인 C&K마이닝에 대해 다이아몬드 광산 개발권을 승인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 다이아몬드 광산은 면적이 236㎢ 이며, 허가기간은 25년이다. 회사측은 오는 2011년부터 다이아몬드 원석에 대한 수입, 가공, 유통을 개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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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