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편의점업체 보광훼미리마트는 20일 업계 최초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은 훼미리마트와 와일리랩이 공동개발 한 것으로, 아이폰용과 안드로이드폰용 모두 지원된다.
이 프로그램은 App Store와 T Store에서 무료다운이 가능하며 △ 점포찾기 △ 상품소개 △ 이벤트안내 및 응모 △ 멤버쉽 카드 적립·사용 △ 바코드 체크인을 통한 모바일게임 등을 제공한다.
고객들은 ‘점포 찾기’를 통해 반경 1km내 위치한 훼미리마트 점포를 확인할 수 있으며 택배, 토토, 로또, ATM 등 필요한 편의서비스를 선택하여 제공점포를 찾을 수 있다.
또 ‘상품 소개’를 통해 매달 진행되는 1+1, 2+1등의 할인·증정상품이나 주차별 신상품, 월별 인기상품 등의 최신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특정 정보를 자신의 트위터로 전송할 수 있다. 대학생 모니터링 요원들의 상품 후기도 제공된다.
아울러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출시를 기념해 23일부터 내달 22일까지 한 달 동안 경품행사도 진행한다. 어플리케이션에 저장된 멤버쉽카드로 OK캐쉬백포인트를 적립 또는 사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맥북에어, 아이패드, 갤럭시탭 등을 준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