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12월18일(로이터) - 뉴욕증시가 보합세로 주말장을 마감했다.
그러나 보합권내에서 주요지수들의 흐름이 엇갈려 다우지수는 하락한 반면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전진했다.
유로존 부채와 양호한 실적에 바탕한 기술주들의 선전이 맞선 가운데 다우지수는 0.06% 하락한 1만1492.51포인트(잠정치)를 기록했고, S&P500지수는 0.08% 오른 1243.90 포인트로 2년래 최고종가를 유지했으며 나스닥지수는 0.21% 오른 2642.97 포인트로 장을 막았다.
주간기준으로 다우지수는 0.7%, S&P500지수는 0.3%, 나스닥지수는 0.2%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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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