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유용훈 특파원] 미국의 주간 경기선행지수가 상승세를 지속하며 29주 최고치로 올랐다.
민간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12월10일) 경기선행지수가 직전주 126.5에서 127.4로 올랐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131.9를 기록했던 지난 5월 7일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 지수의 연 성장율도 직전주 -1.4%에서 지난주 -0.1%로 개선되며 역시 0.1%를 기록했던 지난 5월 28일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ECRI는 이번 주 지수는 크리스마스 연휴로 12월23일 발표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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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