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17일 크레디트스위스(CS)가 제약과 통신 그리고 음료업종 전체에 대한 투자의견을 강등하고 나섰다.
제약업종에 대해서는 기존 '벤치마크비중'에서 '10% 비중축소'로 낮추며 향후 5년간 1150억 달러에 달하는 특허만료가 이어질 것을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통신업종은 향후 추가 규제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며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벤치마크비중'으로 하향 조정했다.
음료업종에 대해서도 '비중확대'에서 '벤치마크비중'으로 낮게 조정했다.
반면 자동차와 호텔업종에 대해서는 이전 '벤치마크비중'에서 '비중확대'로 투자의견을 높였다.
특히 자동차 매출이 15~20% 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호텔업종 역시 중기적으로 신흥시장 성장세가 강화될 것으로 보여 이에 따른 혜택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