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이 운영하는 검색포털 네이버가 지난 10일 통합검색에 경매물건 정보를 추가했다. 기존에 제공되던 부동산 검색 결과 영역에 함께 보여진다.
네이버는 일반인들이 경매 정보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대법원의 전국 경매물건 정보를 통합검색 결과에 추가했다.
이용자들이 네이버 검색창에 ‘경매’나 ‘아파트경매’, ‘서울시경매’ 등으로 입력하면 부동산 경매물건을 종류와 지역별로 확인할 수 있다.
또 ‘대치동 은마아파트’, ‘상계동 주공아파트’ 등 특정 단지명을 검색해도 매매 전세 물건정보와 함께 경매 정보도 보여준다. 모든 검색 결과는 통합검색 결과 페이지 ‘부동산’ 카테고리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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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