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맥과 대두 선물이 기술적 매도세 등으로 하락세를 견지한 가운데 옥수수 선물은 강보합 마감됐다.
16일(현지시간) CBOT에서 소맥 선물은 예상보다 강력한 수출지표에도 불구하고 기술적 매도세에 압박받으며 하락했다. 근월물인 3월물은 15센트 내린 부셸당 7.4975달러로 장을 마쳤다.
반면 옥수수 3월물은 달러 약세와 함께 아르헨티나의 작황 우려감으로 지지받으며 3.25센트 오른 부셸당 5.875달러를 기록했다.
대두 1월물은 실망스런 수출 지표로 부담을 느끼며 하락세를 견지, 7.5센트 내린 부셸당 12.89달러로 거래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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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