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은 내년 버라이존이 아이폰을 판매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을 확대하고 아이패드에 대한 수요가 지속되며 이같은 전망을 한다고 설명했다.
미국내 최대 휴대통신사업자인 버라이존은 내년부터 AT&T에 이어 아이폰을 판매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JP모건의 분석가 마크 모스코비츠는 16일(현지시간) 고객 노트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애플의 목표가도 20달러 높인 420달러로 내다봤다.
카프만 브라더스도 아이패드와 아이폰의 확대된 커버리지 영역으로 강력한 모멘텀을 갖게 될 것으로 분석, 목표가를 15달러 높인 395달러로 제시했다.
애플 주가는 뉴욕시간 16일 오전 11시20분 현재 1달러, 0.3% 오른 321.35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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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