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카타르항공은 내년 2월 15일부터 3월 31일 사이 유럽 및 중동, 아프리카 지역으로 출발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미리 예약 시 큰 폭의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내년 1월 14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가 할인 행사로 런던, 파리, 마드리드 등을 포함한 주요 유럽 도시들은 최저 75만원부터, 두바이 및 아부다비는 70만원, 터키의 이스탄불은 90만원, 그리스 아테네는 99만원 그리고 아프리카의 튀니지는 105만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카타르항공 얘래 탈라(Jere Tala) 한국 지사장은 “많은 고객들이 카타르항공 프리미엄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얼리버드 특가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특히 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을 여행하는 많은 고객들이 얼리버드 특가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큰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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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