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에버테크노가 100억원 규모의 BW(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키로 했다.
에버테크노(대표 정백운)는 15일 이사회를 통해 제1회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발행되는 사모BW는 총 100억 규모로 5년 만기 연 2.5% 이자율. 조기상환청구권은 2년 후부터 행사가 가능하다.
에버테크노 정백운 대표는 "이번 자금 조달은 특별한 투자목적이 아니다"며 "단기 차입금 상환 등을 통해 안정적이고 저리의 장기자금 전환을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