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신용보증기금은 15일 건설사의 유동성 지원을 위해 4020억원 규모의 유동화증권(CBO)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동화증권은 17개 건설사를 포함한 75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건설사 편입비율은 50%이다.
신보는 이로써 올해 6차례에 걸쳐 총 1조7789억원 규모의 유동화증권을 발행하게 됐다.
[뉴스핌=한기진 기자]신용보증기금은 15일 건설사의 유동성 지원을 위해 4020억원 규모의 유동화증권(CBO)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동화증권은 17개 건설사를 포함한 75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건설사 편입비율은 50%이다.
신보는 이로써 올해 6차례에 걸쳐 총 1조7789억원 규모의 유동화증권을 발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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