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중국의 수입허가 승인을 획득했다는 소식에 상승반전에 성공했다.
15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아모레퍼시픽은 전거래일보다 2.02%, 2만 3000원 오른 115만 9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개장 직후 하락세로 출발했지만 설화수가 중국 정부로부터 수입허가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낙폭을 모두 회복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중국 상해 내 방문판매사업 허가 취득 소식이 전해진 지난 8일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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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