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기자] 교보증권 송상훈 애널리스트는 15일 자동차 업종에 대해 “2011년에도 여전히 우호적 환경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해외 생산 비중확대로 환율 민감도가 하락하고 부정적인 환율 영향이 제한적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날 자동차 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제시하고 톱픽으로 현대차를 유지했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Auto Insight_2011년에도 성장은 진행형
자동차 업종 투자의견 비중확대, Top Pick 현대차 유지
2011년에도 여전히 우호적인 환경 지속
이머징, 중소형차 중심의 시장 구도 지속 전망
해외 생산 비중 확대로 환율민감도 하락, 부정적인 환율 영향 제한적
미국, 일본, 한국업체 강세, 유럽은 부진
시장변화에 따른 적절한 신차투입, 생산 능력 확보로 2011년 생산량 두자리수 성장
내년에도 매출과 이익의 성장이 가능하여 글로벌 Peers 대비 Valuation 상 상승 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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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