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지난 달 영국의 소비자물가는 6개월래 가장 큰 폭 상승했다.
14일 영국 통계청은 11월 소비자물가가 전년대비 3.3% 상승하며, 3.2% 올랐던 직전월에서 상승세가 가속화되었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결과는 전문가 예상치인 3.15% 상승 또한 상회하는 수준이다. 전월대비로도 0.4% 상승하며 예상치인 0.3% 상승을 웃돌았다.
이는 6개월래 최고 수준이며 영란은행(BoE)의 안정목표치 2%를 상회하는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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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