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한국거래소가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PC' 기부에 나섰다.
14일 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사옥에서 교체대상 PC 등 OA전산기기를 장애인·노인 등 정보화 소외이웃에게 기증하는 'KRX국민사랑 PC전달식'을 가졌다.
거래소는 교체대상 업무용 PC 등 총 1435점의 OA기기를 대한노인회중앙회 및 한국장애인문화협회에 기증했으며, 이는 전국의 노인기관,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이날은 김봉수 한국거래소 이사장, 최부암 한국장애인문화협회 부회장, 김영성 대한노인회중앙회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보화 소외이웃들의 정보화 격차 해소를 위해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국민대상 정보화 사회공헌활동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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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