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네이트 앱스토어가 모바일에서도 사용이 가능해졌다.
SK커뮤니네이션즈(대표 주형철)는 14일 국내 최대 소셜게임 플랫폼 네이트 앱스토어의 모바일 어플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네이트 앱스토어 어플은 모바일에 최적화된 UI(User Interface)를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각각의 앱은 유,무선 자동 연동되기 때문에 게임 레벨, 일촌, 도토리 등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2.2 운영체제에서 사용 가능하다. 아이폰 등 기타 OS는 추후 지원할 계획이다.
SK컴즈 김영을 오픈플랫폼 담당은 “네이트 앱스토어의 모바일 어플 출시로 사용자는 유,무선에서 경계 없이 일촌들과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제휴 개발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모바일 상에서도 풍성하고 재미있는 앱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