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최진석 애널리스트는 "부산은행이 2011년 대출성장을 11%, 순이자마진을 3.1%로 잡아 지속성장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부산은행은 2011년 재무계획 최종 확정된 사항은 아니나 ROE 14.6%, ROA 1.12%, 순이익 3880억 수준으로 계획 중이다.
수익증권, 방카슈랑스 등 수수료 수익사업 부문은 경쟁 치열한 상태이며 통상적인 트렌드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최진석 애널리스트는 "지역은행 특징인 지역밀착영업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 재무구조의 지속이 예상돼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1만8000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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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