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세르게이 라르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13일(현지시간) 북한의 우라늄 농축에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남한의 연평도 포격을 비난했다고 러시아 외무부가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
라르로프 장관은 모스크바를 방문한 박의천 북한 외무상에게 북한측이 "산업용 우라늄 농축시설을 만들었다는 정보"에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핵 프로그램 개발 포기 약속을 준수할 것을 평양측에 촉구했다고 러시아 외무부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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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