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간 나오토 일본 재무상이 법인세율을 5%포인트 낮추기로 결정했다고 지지통신이 노다 요시히코 재무상의 언급을 인용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간 총리는 노다 재무상과 겐바 고이치로 국가전략상에게 내년 4월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법인세율 인하를 적용토록 지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간 나오토 일본 재무상이 법인세율을 5%포인트 낮추기로 결정했다고 지지통신이 노다 요시히코 재무상의 언급을 인용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간 총리는 노다 재무상과 겐바 고이치로 국가전략상에게 내년 4월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법인세율 인하를 적용토록 지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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