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LG그룹이 오는 17일 LG전자와 ㈜LG를 시작으로 계열사별 정기 인사를 단행한다.
조준호 ㈜LG 사장은 13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동반성장 위원회 출범식 및 1차 회의'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번주 목요일(16일) 이사회를 거쳐 다음날(17일) ㈜LG와 LG전자의 인사가 있을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정기 인사는 20일까지 계열사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주력 계열사인 LG전자가 10월 이후 최고경영자(CEO)와 사장급 본부장들의 인사와 조직개편을 잇따라 실시,그룹 인사폭은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조 사장은 이어 "그후 다른 LG 계열사도 순차적으로 정기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