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빙그레(www.bing.co.kr)는 10일 서울 응암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 자원봉사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건영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하반기 신입사원 전원이 참가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직접 체험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2006년 겨울부터 이 행사에 참여했으며 앞으로도 매해 겨울 이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정을 나눌 계획"이라며 "봉사활동과 더불어 500만원의 기부금도 전달했다"고 말했다.
한편, 빙그레는 임직원들 봉사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e천사기부캠페인(매달 급여에서 2004원씩 적립)을 펼쳐 노인균형식업체인 예가든을 통해 무의탁 노인들에게 무료로 점심을 지원하는 등 소외 받고 있는 이웃을 위한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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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