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제일모직이 3거래일째 상승하며 신고가를 기록했지만 외국인의 차익실현 물량에 하락반전했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제일모직은 오후 2시 27분 현재 전일대비 1000원(0.86%) 내린 11만5500원에 거래중이다.
제일모직은 3거래일 연속 상승세로 장을 시작해 장중한때 11만7500원까지 상승하며 최고가 기록을 세웠지만 외국인들의 차익실현 매물에 하락반전했다.
CS창구로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몰리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삼성그룹의 지배구조개선에 따른 기업경쟁력 강화, 전자재료사업부 실적의 지속적인 성장, 신규사업 진출에 따른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 등으로 주가의 레벨업이 강화될 수 있는 시기"라며 제일모직을 주간추천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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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