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기자]현대산업이 "저가 매수 기회"라는 증권사의 평가에 5거래일만에 반등했다.
13일 오전 9시 5분 현재 현대산업은 전날보다 400원(1.20%) 오른 3만 3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동양종금증권은 현대산업에 대해 "지금이 PER 5배에 살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주장했다.
정상협 동양종금증권 연구원은 "수도권 주택시장이 서서히 회복되는 가운데 현대산업의 밸류에이션도 회복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가가 반등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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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청 기자 (chu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