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CJ CGV가 올 11월 총관객 840만 명으로 전년동월 대비 21.3% 감소했지만 전월 대비해서는 6.8% 증가했다고 밝혔다.
올 1월부터 11월 누계관객수는 1억3430만1406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3.7% 감소, 관객수로는 517만3986명 감소했다.
반면 11월 전국 기준 한국영화 점유율은 65.3%로 전년 대비 14.8%포인트, 전월 대비 4.9%포인트 상승했다. 점유율은 올해 들어 최고 기록이며, 9월 이후 3달째 60% 이상 기록하며 선전했다.
한국영화 <초능력자>와 <부당거래>가 각각 200만 명 내외의 관객동원으로 3위와 큰 격차를 벌리며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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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