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비접촉식 근거리 통신(NFC) 도입 확대에로 유비벨록스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나오면서 유비벨록스의 주가가 상승 중이다.
10일 오전 9시50분 유비벨록스의 주가는 1만7850원으로 전날대비 4.39% 상승했다.
이날 유화증권 최성환 애널리스트는 "NFC는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발굴이 가능해 각계에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며 "노키아, 애플, 삼성전자 등 글로벌 핸드셋 업체들의 탑재로 내년 본격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현대자동차와 전략적 제휴를 바탕으로 텔레메틱스 부문 성장도 기대된다"며 "현재 차량IT 기술개발 지원 사업을 진해 중에 있어 향후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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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