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은 또 이날 발표한 분기 펀드흐름 보고서를 통해 가계 부채는 이전에 비해 완만하게 줄며, 감소세를 지속했다고 덧붙였다.
가계 순자산 가치는 2분기 1.4조달러 줄어 든 뒤 다시 늘어난 것이다.
공식적으로 침체가 시작됐던 2007년 말 기준 가계 순자산 가치는 64조2000억달러였다.
또한 가계 부채는 2분기 연율로 2.2% 감소한데 이어 3분기에 1.7%가 줄며 10분기 연속 감소세가 이어졌다고 덧붙였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