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국제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푸어스(S&P)는 태국의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9일 밝혔다.
태국의 국가신용등급은 'BBB+/A-2'로 부여된 상태다.
S&P는 등급 전망 상향의 배경으로 정치적 혼란에도 불구하고 실물 경제와 정부의 재정상태가 별다른 타격을 받지 않은 점이 긍정적으로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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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