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삼성전자가 하락 하루 만에 반등하며 3.27% 급등하며 종가 기준으로 최고가로 마감했다.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2만9000원(3.27%) 오른 91만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최고치인 92만1000원에 미치지는 못했지만 종가 최고치인 90만1000원은 크게 뛰어 넘었다.
외국인들이 이틀째 순매도세를 보이고 있지만 기관들이 매물을 소화하면서 주가를 이끌었다.
이날 기관들은 총 368억원의 순매수세를 보였다.
신한금융투자 이선엽 연구원은 "앞으로도 업종의 대표주들이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며 "100만원까지가 어렵지 그 이후 부터 상승 탄력은 더 커질 수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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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