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기자] STX그룹의 다섯 번째 다문화어린이도서관이 대구광역시에 문을 열었다.
STX는 9일 이희범 STX에너지·중공업 회장과 김범일 대구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STX와 함께하는 다문화어린이도서관‘모두’ 대구점' 개관식을 했다고 밝혔다.
STX는 올 한 해에만 전국 세 곳에 차례로 다문화어린이도서관의 문을 열었다.
다양한 문화가 모두 모인다는 뜻의 ‘모두’는 현재 서울, 창원, 부산, 구미, 대구 등 총 다섯 곳에서 다양한 국가의 문화가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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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