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라네즈는 피부 타입 별 맞춤화된 수분 관리를 도와주는 ‘비 워터풀(Be Waterful)’ 어플리케이션을 9일 새롭게 출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라네즈 ‘비 워터풀’ 어플리케이션은 라네즈만의 수분공급, 보습유지를 위한 기술인 워터 사이언스 즉, 라네즈만의 수분 과학 장인 정신을 통해 피부 타입 별로 맞춤화된 워터풀한 피부를 가꾸는 데 도움을 주는 피부 수분 관리 어플리케이션이다.
지난 4월 ‘Whatsnew’ 어플리케이션에 서비스를 제공한 데 이어, 라네즈 브랜드 자체의 어플리케이션으로는 처음으로 운영되는 ‘비 워터풀’ 어플리케이션은 스마트폰 상용화 시대에 발맞춰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컨텐츠와 이벤트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됐다.
‘비 워터풀’ 어플리케이션 출시를 기념해 진행되는 ‘Be Waterful’ 이벤트는 Waterful Care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연을 보내준 응모자를 추첨해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며,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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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