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기자] LG패션(대표 구본걸)의 온라인쇼핑몰 LG패션샵은 ‘2010 웹어워드 코리아’에서 의류쇼핑몰 중 가장 혁신적인 우수 웹사이트로 인증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웹어워드 코리아’는 방송통신위원회 산하의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한 해 동안 새로 구축되거나 개편된 웹사이트 중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를 평가해 선정한다. 1600명의 국내 웹 전문가가 직접 평가위원으로 참여, 다양한 분야를 평가하는 웹사이트 시상식이다.
‘2010 웹어워드 코리아’는 총 97개 분야에 걸쳐 공모 및 심사가 진행되었으며, LG패션샵은 디자인, U.I., 콘텐츠, 기술, 브랜드, 프로모션, 마케팅, 서비스 등 총 8개 부문에 걸친 40개 지표에 대한 평가 결과 분야 최고 점수를 획득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LG패션샵은 고객들의 편의를 실시간으로 반영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부분적인 UI 리뉴얼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2010년에는 의류 메인, 서비스 메인, 최종상품 페이지, 상품 장바구니, 주문서 페이지 등의 혁신적인 리뉴얼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해왔다.
LG패션 E-biz 윤상혁 BPU장은 “앞으로 온라인 패션쇼핑몰은 단순히 브랜드와 상품을 모아 판매하는 ‘플랫폼 제공자’의 역할에서 한 단계 나아가 브랜드와 매장의 모든 자원을 연계, 최적의 판매와 고객 마케팅을 수행하는 ‘마케터’의 역할이 더욱 부각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LG패션샵은 변화하는 IT환경에 맞춰 이달 초, 국내 의류쇼핑몰 중 처음으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정식 오픈하고 LG패션샵을 통해 특급호텔 숙박권, 콘서트 티켓, 우대할인권 등을 증정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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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