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변명섭기자] 디패션은 한국기업투자가 제기한 대여금 청구소송에 패해 원고에 3억 200만원의 금액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났다고 8일 공시했다.
또한 판결에 따르면 디패션은 3억 200만원 중 지난해 5월 21일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30% 비율로 해당금액을 지급해야 한다.
디패션은 소송결과에 대해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법적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항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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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변명섭 기자 (subnew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