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삼성전자가 하락 하루만에 반등해 90만원대를 돌파하며 최고가를 다시 썼다.
7일 유가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10시 25분 현재 전일대비 1만8000원(2.02%) 오른 90만8000원에 거래중이다..
이틀 연속 급등 후 전일 잠시 추춤한 모습을 보였던 삼성전자는 이날도 장시작은 하락세로 시작했지만 외국인들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가 몰리며 반등에 성공해 장중한때 91만원까지 오르며 신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
CS, C.L.S.A, DSK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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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