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기자] 박병칠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7일 보고서를 통해 내년 2/4분기 이후 철광석 가격은 보합, 원료탄 가격은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 내용이다.
일본 고로사-BMA, 1Q11년 강점탄 가격 7.7% QoQ 인상
NSC-JFE와 BHPB-Mitubishi Alliance간 ‘11년 1~3월 Premium hard
coking coal 가격, 직전분기대비 7.7% 인상된 225달러/톤에 타결(‘10년 7~9
월 가격 수준). 계약 주기를 분기에서 월로 단축하지는 않기로 함
철광석 가격 7% 상승시 원가 증분은 24달러(QoQ)
현재 협상이 진행 중인 철광석 가격도 최근 spot가격 감안시 7% 내외 상승 가
능성이 높아짐. 원료탄과 철광석 가격 상승에 따라 제강 원가 기준 원료탄/철광
석 cost는 직전분기 대비 24달러 내외 증가(당초 예상치 대비 원료탄 인상폭은
낮고 철광석 인상률은 높음)
2Q’11 이후 철광석 가격은 보합, 원료탄 가격은 추가 상승 가능성 높음
철광석 가격은 중국 수입 수요 유지, 인도(수출 1억톤/년)의 자체 수요 증가와
수출 억제 등 강세 요인과 중국 철강 생산 억제, 철광석 업계의 공급 능력 확충
의 영향으로 추가적 인상폭은 작을 전망(JFY’11F +3%). 원료탄은 중국 중소
형 광산 폐쇄와 수출 억제, 철강 생산 증가와 더불어 세계 원료탄 수입의 13%
를 차지하는 인도의 수요 증가로 추가적인 상승 예상(JFY’11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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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