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직전월인 10월 대비 1.4%, 전년 동기 대비 9.3% 상승한 것이다.
10월 고용추세지수는 당초 발표됐던 98.1에서 97.6으로 하향 조정됐다. 그러나 10월 지수도 9월의 97.1에 비하면 0.6% 상승한 것이다.
컨퍼런스보드 고용추세지수는 실업수당청구건수, 연준의 산업생산지표, 노동부의 구직 데이터 등 8개 고용 관련 지표를 토대로 산출된다.
[Reuters/Newspim] 장도선기자 (jdsm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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