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가 주최한 2011년 투자전망서밋에 참석한 오닐 회장은 이같이 밝히며 "내년 미국과 러시아 증시가 가장 호조를 보일 것이며 전반적인 국제 증시 또한 양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한 "올해 4~4.5%의 글로벌경제성장률은 내년에도 지속되거나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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