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멀티미디어·마케팅 전문기업 아인스M&M의 최종삼 대표는 3일 "뉴미디어 사업을 강화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자세로 대한민국 미디어 사업의 퍼스트 무버(first mover·선두주자)로서 세상을 놀라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대표는 이날 서울 논현동에서 열린 창립 15주년 기념식에서 "미디어·콘텐츠·유통사업을 강화해 미디어 기업으로서 성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날 최 대표와 임직원, 거래처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근속 직원 및 우수 직원을 위한 포상과 공로상, 우수거래처상 등의 시상이 진행됐다.

최 대표는 "1995년 설립 이후 13년간 연속 흑자실현 및 무차입 경영을 지속해 왔으며, 지난해 코스닥 우회 상장 이후 양적 성장뿐 아니라 질적으로도 성장해 왔다"면서 "창립 20주년인 2015년에는 세계적인 뉴미디어, 커머스사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아인스M&M은 유통사업인 독일 헤어 전문기기 바비리스와 디자이너 앙드레김의 이너웨어 브랜드 엔카르타, DVD 유통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실현하고 있다. 자회사로 엘르의 라이센스를 갖고 있는 미디어 기업 HEM코리아와 3D 영상 전문 제작사인 바이너리 픽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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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