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코스닥 대장주 셀트리온이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동시에 장중 시가총액 4조원을 돌파했다.
3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날보다 850원(2.52%) 오른 3만4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때 3만4750원까지 치솟으며 최고가를 갈아치우기도 했다.
CS증권을 비롯해 키움, 미래에셋, 삼성, 동양 등 국내외 증권사들이 매수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시가총액 또한 역대 최고 수준이다. 현재 셀트리온의 시총은 4조74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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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